11월 01일 암호화폐 코인뉴스 정리

1 Nov 2019

1. 유명 애널리스트 "비트코인, 곧 엄청난 '골든크로스' 보게 될 것…장기 불마켓 가능성"

10월 마지막 날(한국시간) 비트코인(Bitcoin, BTC) 가격은 장중 한때 9,034달러까지 떨어졌지만 곧바로 반등하며 현재는 9,300달러 선에서 등락을 보이고 있다.

글로벌 비트코인(BTC) 시세는 24시간 전 대비 2.07% 상승한 약 9,330달러를 기록 중이다. 24시간 거래량은 약 263억 달러이며, 시가총액은 약 1,682억 달러이다. 전체 암호화폐에서 차지하는 비트코인 시가총액 점유율은 67.7% 수준이다.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는 "비트코인이 최근의 변동성을 해소하기 위해 앞으로 며칠 동안 하락세를 보일 수 있다"면서도, 암호화폐 기고가인 미하엘 반 데르 포페(Michaël van der Poppe)의 말을 인용 "비트코인 가격이 8,000달러 중반으로 떨어진다고 해서 약세 신호가 되지 않을 것"이라는 낙관적 전망을 내놨다.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증권 거래소 트레이더 출신 유명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크립토 마이클(Crypto Michaël)도 최근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의 현재 가격 조치는 2016년과 비슷하다"며 "비트코인의 새로운 가격 목표는17,000~20,000달러"라고 진단했다. 

트위터의 유명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필브필브(filbfilb)는 최근 트위터를 통해 "11월말이나 12월초까지는 50주 이동평균(MA)이 100주 이동평균을 뚫고 올라가는 엄청난 ‘골든 크로스(golden cross)’ 현상을 보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가 제시한 차트에 따르면 50주 이동평균이 100주 이동평균을 넘었을 때, 비트코인은 몇 달 연속 랠리를 보이며 새로운 최고치로 치솟았다.  

암호화폐 트레이더인 크레더블 크립토(Credible Crypto)는 최근 트위터를 통해 "황소(bull, 강세론자)들이 중요한 역사적 수준인 10,300달러 영역을 넘지 않는 한 너무 흥분할 필요는 없다"며 "오히려 새로운 저점까지 하락할 가능성도 여전하다"고 지적했다.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크라켄(Kraken) 사업개발(BD) 총괄 댄 헬드(Dan Held)은 최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오늘날 전통 금융에 존재하는 여러가지 문제점 및 리스크는 투자자들이 비트코인을 팔지 않고 지속적으로 투자해야 하는 이유"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중앙은행들은 비정상적으로 많은 화폐를 찍어내고 있으며, 전 세계 국가들의 국내총생산 대비 부채 비율은 증가하고 있다. 또 전통 금융 시스템의 구조적인 리스크도 아직 해소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2. 비트코인 황소, 9천달러 방어 총력…6개월 앞둔 반감기, 랠리 촉매될까

비트코인(Bitcoin, BTC)은 9,200달러를 약간 하회한 가격대에서 등락을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7시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 글로벌 비트코인(BTC) 시세는 24시간 전 대비 0.26% 하락한 약 9,190달러를 기록 중이다. 24시간 거래량은 약 264억 달러이며, 시가총액은 약 1,656억 달러이다. 전체 암호화폐에서 차지하는 비트코인 시가총액 점유율은 67.5% 수준이다.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는 "비트코인의 200일 이동평균(MA)은 현재 9,025달러, 100일 이동평균은 9,606달러에 자리잡고 있다. 비트코인이 9,245달러 저항선을 넘어서면 100일 이동평균을 다시 시험할 가능성이 있다"면서 "비트코인의 UTC 기준 종가가 100일 이동평균 보다 높을 경우 10,000달러를 넘어 지속적인 상승세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지만, 다시 하락세로 전환돼 이전 저항선에서 지지선으로 바뀐 8,820달러 아래로 내려갈 경우 다음 지지선은 8,474달러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코인데스크는 "과거 데이터에 의하면 비트코인이 반감기(블록 보상 감소) 6개월 전 강한 상승 추세를 보였으며 비트코인이 이번 반감기(2020년 5월 예정)에도 같은 전례를 되풀이할 가능성이 있다"며 "과거 사례가 반복된다는 가정 하에 비트코인은 11월에 최근 고점 10,350달러를 시험하고 앞으로 한두 달 이내 올해 고점 13,880달러에 도전할 가능성이 있다"고 진단했다.

모건 크릭 디지털 펀드(Morgan Creek Digital Fund)의 공동 설립자 겸 파트너인 제이슨 윌리엄스(Jason A. Williams)는 트위터의 유명 암호화폐 애널리스트인 플랜비(PlanB)의 분석을 인용 "내년 5월로 예정돼 있는 비트코인 반감기 후에 비트코인의 시가총액은 총 1조 달러, 비트코인 개당 가격은 55,000달러까지 치솟을 것"으로 전망한 바 있다.

트위터에서 인기 있는 암호화폐 애널리스트인 조쉬 레이거(Josh Rager)는 트위터를 통해 "황소(Bull, 강세론자)는 적어도 단기적으로는 비트코인 가격이 9,000달러로 떨어지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면서 "비트코인이 9,400달러 선으로 반등할 수 있을 것"으로 분석했다. 이에 암호화폐 미디어 뉴스BTC는 "만약 황소들이 단기적으로 현재의 상승 모멘텀을 연장할 수 있다면, 비트코인 가격은 앞으로 수일 또는 수주일 내에 상당한 추가 상승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는 "비트코인이 최근의 변동성을 해소하기 위해 앞으로 며칠 동안 하락세를 보일 수 있다"면서도, 암호화폐 기고가인 미하엘 반 데르 포페(Michaël van der Poppe)의 말을 인용 "비트코인 가격이 8,000달러 중반으로 떨어진다고 해서 약세 신호가 되지 않을 것"이라는 낙관적 전망을 내놨다.

트위터의 유명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필브필브(filbfilb)는 최근 트위터를 통해 "11월말이나 12월초까지는 50주 이동평균(MA)이 100주 이동평균을 뚫고 올라가는 ‘골든 크로스(golden cross)’ 현상을 보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가 제시한 차트에 따르면 50주 이동평균이 100주 이동평균을 넘었을 때, 비트코인은 몇 달 연속 랠리를 보이며 새로운 최고치로 치솟았다. 

사토시 나카모토가 비트코인 백서를 발표한지 11년이 되는 날이다. 이에 브라이언 암스트롱(Brian Armstrong) 코인베이스 최고경영자(CEO)는 트위터를 통해 "2010년 비트코인 백서를 읽으며 코인베이스를 구상했다. 인터넷 출현 이래 받은 가장 큰 감명이었다"며 "전세계 모든 사람들이 보다 쉽게 비트코인을 보유할 수 있도록 돕고 싶다. 이 흥미로운 기술의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만끽하게 하고 싶다"고 말했다. 



3. 알트코인 혼조…이더리움2.0·리플 스웰, 강세장 이끌까

시가총액 1위 암호화폐인 비트코인(Bitcoin, BTC)은 9,000달러를 강력하게 방어하며 9,500달러와 10,000달러 저항선을 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가운데 알트코인 시장은 대체로 혼조세를 보여주고 있다. 

시가총액 2위 암호화폐이며 '톱' 알트코인인 이더리움(Ethereum, ETH) 가격은 이날 오전 7시 45분 현재 0.69% 하락, 약 183달러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이날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데일리에 따르면 이더리움공동 창업자이며 컨센시스(ConsenSys) 최고경영자(CEO)인 조셉 루빈(Joseph Lubin)은 핀테크 비트(Fintech Beat) 팟캐스트를 통해 "이더리움 1.0에는 개인 정보 보호 및 기밀 유지 기능이 없으며 시스템을 더 많이 사용하는 데 필요한 확장성이 부족했다. 하지만 이더리움 2.0은 지분증명(proof of stake)을 통해 이더리움 플랫폼에 더 큰 용량을 제공한다. 이더리움 2.0으로의 업그레이드는 시스템의 초당 트랜잭션 수와 확장성을 크게 늘릴 수 있는 기회이다"고 말했다.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AMB크립토가 탈중앙화 금융 자산 데이터 제공 사이프 디파이펄스(defipulse)의 데이터를 인용 "10월 30일 기준, Defi(디파이, 탈중앙화 금융) 마켓에 예치된 DAI(다이)가 2,542만 개, ETH(이더)가 238.1만 개를 기록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또한 미디어에 따르면, 현재 Defi에 예치된 자금의 총 규모는 6.16억 달러로 나타났다. 

시가총액 3위 암호화폐인 리플(Ripple, XRP)도 0.41% 하락, 0.295460달러 선에 시세가 형성돼 있다. XRP는 여전히 역사적 저항선인 0.3달러를 넘기 위해 애쓰고 있다. 트위터에서 인기 있는 암호 분석가인 크립토게인즈(CryptoGainz)는 최근 트윗에서 "XRP 가격은 곧 터질 것 같다"면서 "이달 초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리플(Ripple)의 스웰 컨퍼런스( Swell conferenc)를 앞두고 XRP는 비트코인(BTC)과 나머지 암호화폐 시장을 따라잡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실제 매년 리플의 스웰 행사 직전 XRP의 가격은 급등했다.

시총 12위 카르다노 에이다(Cardano, ADA)도 1.02% 하락세다. 카르다노는 최근 공식 채널을 통해 다이달로스(Daedalus) 월렛의 0.15.0 버전을 공개했다. 주된 기능 중 하나로 해당 월렛에 뉴스피드 기능을 추가, 사용자들이 암호화폐 산업의 뉴스피드를 받아 볼 수 있다는 설명이다. 더불어 월렛 복구 문구 검증 시스템(Wallet recovery phrase verification system)을 추가, 사용자들이 정확한 월렛 복구 문구를 기입하고 있는지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비트코인 캐시(BCH, 시총 4위), 트론(TRX, 시총 10위)는 2~3% 가량 하락세를 보이고 있고, 특히 비트코인에스브이(BSV, 시총 9위)는 5.65% 하락하며 주요 메이저 코인 중 가장 큰 하락폭을 기록하고 있다. 

시총 7위 바이낸스 코인(Binance Coin, BNB)은 0.35% 소폭 상승 중이다. 이날 바이낸스 US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1월 1일 오후 1시(한국시간) 부터 BNB를 통해 해당 플랫폼의 거래 수수료를 지불할 수 있도록 한다고 전했다. 또한 BNB를 통해 해당 비용 지불시 25%의 할인을 적용하며, 30일 거래량 및 BNB 보유량에 따라 VIP 등급을 부여해 추가적인 혜택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비트파이넥스(Bitfinex)의 자체 발행 거래소 토큰 UNUS SED LEO(LEO, 시총 14위), 체인링크(LINK, 시총 15위), 후오비 토큰(HT, 시총 16위), 코스모스 아톰(ATOM, 시총 20위) 등은 3~5% 가량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전체 암호화폐 시가총액은 약 2,451억 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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