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4일 암호화폐 코인뉴스 정리

24 Oct 2019

1. 팀 드레이퍼 "리플(XRP), 폭발적 상승 눈앞…0.9달러 돌파 가능"

실리콘밸리 유명 벤처 투자자이자 대표적인 비트코인 강세론자인 팀 드레이퍼(Tim Draper)가 "리플(XRP) 가격이 폭발적으로 상승할 것"이라는 강세 전망을 내놨다. 

23일(현지시간) 암호화폐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 재팬에 따르면 팀 드레이퍼는 이달 초 미국 지식 공유 웹사이트 쿠오라(QUORA)에 올라 온 리플의 가격 전망에 대해 "리플(XRP)과 비트코인(BTC)의 가격 흐름은 비슷하다. 비트코인은 지난 5개월 동안 3배 넘게 상승했다. 비트코인이 시장 전체 분위기를 결정하는 것은 틀림없다. 이론상으로 리플(XRP)도 0.6달러 또는 0.9 달러 수준을 넘어서도 이상하지 않다"고 답했다.

 "모든 상황이 폭풍 전의 고요이며, 높은 상승세를 눈앞에 두고 있다"고 덧붙였다. 

"리플(Ripple)과 관련된 소식들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 일본 거대 금융기업 SBI, 글로벌 블록체인 컨소시엄 R3 등 주류 금융 세력들의 지원을 얻고 있다. 리플은 국제 송금을 중심으로 한 영향력을 넓혀 가고 있다"고 진단했다. 

미디어에 따르면 팀 드레이퍼의 해당 답변이 올라온 것은 지난 10월 5일이다.

글로벌 비트코인(BTC) 시세는 24시간 전 대비 2.82% 하락한 약 8,037달러를 기록 중이다. 24시간 거래량은 약 169억 달러이며, 시가총액은 약 1,447억 달러이다. 전체 암호화폐에서 차지하는 비트코인 시가총액 점유율은 66.4% 수준이다.

글로벌 리플(XRP) 시세는 1.62% 떨어진 0.291860달러를 기록 중이다. 최근 리플은 긍정적 가격 움직임을 보이면서 역사적 저항선인 0.3달러를 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2. 비트코인 135일 저점 경신, 곰 세력 시장 장악…강세장 종료VS상승장 시작, 전망 엇갈려

세계 최대 암호화폐인 비트코인(Bitcoin, BTC)은 오랜 기간 8,000달러 초반대에서 통합(바닥 다지기)를 지속했지만 상승 모멘텀을 확보하지 못하면서 23일(한국시간) 결국 7,400달러 선까지 급락하며 최근 135일 저점을 경신했다. 

코인마켓캡 기준 글로벌 비트코인(BTC) 시세는 24시간 전 대비 7.93% 급락한 약 7,491달러를 기록 중이다. 24시간 거래량은 약 217억 달러이며, 시가총액은 약 1,349억 달러이다. 전체 암호화폐에서 차지하는 비트코인 시가총액 점유율은 66.1% 수준이다.

비트코인은 8% 가량 급락하는 드라마틱한 가격 변동성을 보여주면서 곰(Bear, 약세론자)이 시장을 통제하고 있고, 이에 따라 추가 하락에 대한 우려가 일고 있다. 

트위터에서 인기 있는 암호화폐 애널리스트인 울프 오브 올 스트리트(Wolf of All Streets)는 최근 트윗에서 "비트코인이 지난 며칠 동안 약세 추세를 보여왔다"며 "비트코인이 단기적으로 더 하락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진단했다.

유명 암호화폐 트레이더인 미스터 앤더슨(Mr. Anderson)도 "비트코인이 89주 지수이동평균(EMA)이 자리잡고 있는 7,100달러 위에서 거래되는 한 비트코인은 강세 영역에 머물게 된다"면서 "반면 7,100달러 수준을 방어하지 못하면 곰이 시장을 완전히 장악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비티씨카일(BTCKYLE)은 "비트코인 곰의 6,000달러 목표가 달성될 것으로는 믿지 않는다"면서, 비트코인 가격이 하락하며 상대강도지수(RSI)가 상승하는 강세 발산(bullish divergence) 현상이 현재 나타나고 있어 향후 회복 가능성이 있다고 진단했다.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누냐 비즈니즈(Nunya Bizniz)는 "비트코인이 이전에 장기 강세 추세 시작에 앞서 지금과 유사한 가격 움직임을 경험했다면서 "과거 사례에 의하면 비트코인이 100주 이동평균(MA) 아래로 떨어진 것은 강세장의 종료라기 보다는 실제로 놀라운 상승장의 시작(beginning of a stunning rise)이었다"고 주장했다.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비트코인 선물 거래 플랫폼 백트(Bakkt)의 일일 BTC 거래량이 역대 최고치를 돌파했다. BTC 선물 월물(Monthly) 거래량은 현재 465 BTC를 기록 중이다. 이를 두고 전문가들은 백트 선물 거래량 급증의 정확한 원인은 알 수 없지만 기관 투자자들이 비트코인 급락을 이용해 할인된 가격에 비트코인을 매수하기 위해 서둘렀다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

 


3. 10월 기관 투자자 비트코인 선물 롱포지션 보유량 2배 증가…가격 반등 가능성?

보름 동안 기관 투자자의 비트코인(Bitcoin, BTC) 선물 롱(매수) 포지션 물량이 두 배 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전문가들은 향후 비트코인 가격 흐름이 반등할 수 있다는 전망을 내놓고 있다.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가 시장 분석업체 스큐마켓(Skew Markets) 자료를 인용한 바에 따르면 기관 투자자의 비트코인 선물 롱포지션 보유량이 이달 1일 기준 500 BTC에서 지난 16일 기준 1000 BTC로 약 2배 늘었다.

스큐 마켓은 "연금 펀드, 기부금, 보험사 및 주로 기관을 고객으로 하는 뮤추얼펀드·포트폴리오 투자운용사를 기관 투자자로 본다"고 설명했다.

선물 계약 건수는 지난 18일부터 비트코인 가격이 오르기 시작하자 7,874건에서 8,234건으로 늘어났다.

기관 투자자의 비트코인 선물 롱포지션은 지난 7월 최고치를 기록한 이후로 계속 감소하는 추세를 보였다. 이 같은 감소세는 지난달 23일 저조하게 출발한 백트(Bakkt)의 비트코인 선물 출시와 맞물려 더욱 심화됐었다. 

백트는 세계 최대 거래소 그룹 인터컨티넨탈익스체인지(ICE) 산하 실물인수도 방식(현금이 아닌 BTC로 거래)의 비트코인 선물 거래 플랫폼이다.

비트코인 시세 하락으로 관련 파생상품 시장에 대한 관심도 줄어들 것이란 전망이 나왔지만 기관 투자자의 비트코인 선물 시장 분위기는 살아나고 있다. 

최근 세계 최대 암호화폐 전문 자산운용사 ‘그레이스케일(Grayscale)’이 발표한 분기 보고서도 순투자 유입액이 지난 3분기 2억 5,490만 달러로 지난 분기 8,500만 달러보다 3배 늘면서 분기별 최대 자본 유입 수준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바이낸스 퓨처스(Binance Futures) 총괄도 "최근 비트코인 선물 거래량이 뚜렷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며 장기적인 시장에 대해 긍정적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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