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월 30일 암호화폐 코인뉴스 정리

30 Jul 2019

1. 골드만삭스 투자 기업 서클 "비트코인, 세번째 불마켓 사이클 진입" 주장

암호화폐 트레이딩 거인 서클(Circle)이 최근 보고서를 통해 "비트코인이 지정학적 불화실성(geopolitical uncertainty)과 더 높은 수준의 기관 진입으로 세 번째 장기 불마켓(강세장) 사이클에 진입할 전망"이라고 진단했다.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골드만삭스가 투자한 유명 암호화폐 스타트업 서클은 '암호화폐 회고(Crypto Retrospective)'라는 제목의 최신 보고서를 통해 "2019년 상반기의 비트코인 상승이 새로운 시장 사이클(첫 번째 사이클 2013~2015년, 두 번째 사이클 2016~2018년)을 시사하고 있다"며 "이전 사이클과 비교해 '성숙한 포지션(mature position)'에 위치해 있다"며 "올들어 고퀄리티의 투자 자산이 차별화된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반면 2017년 만연했던 저퀄리티 투자 자산의 진입이 막히고 있다"고 설명했다. 

서클은 "이전의 두 사이클이 주로 개인투자자들에 의해 주도되었다면, 이번 사이클은 기관 투자자들을 중심으로 더 느리고 길게 이어질 것"이라며 "지정학적, 금융학적 불확실성으로 인해 알트코인과 비교해 상대적으로 안전자산인 비트코인으로 자금이 쏠릴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실제 보고서에 따르면 비트코인의 시가총액은 지난 7월 21일 사상 최고가인 944억 달러에 달했으며, 시가총액 점유율(dominance)은 60%를 넘어섰다. 이는 불런(황소장)이 알트코인보다 비트코인에 더 많은 이익을 주고 있음을 보여준다는 설명이다.

디지털 자산 투자 및 자산 관리 업체 그레이스케일(Grayscale)도 최근 보고서를 통해 "비트코인이 잠재적 또는 실현된 글로벌 유동성 위기에 직면해 금 뿐만 아니라 전통적 화폐를 능가하는 잠재적 헤지(hedge, 위험회피) 수단"이라고 주장한 바 있다. 그레이스케일은 7월 26일 현재 25억 달러의 디지털 자산을 관리하고 있다.



2. 비트코인 지지선, 갈수록 하향 조정…반등 모멘텀은?

비트코인(BTC) 가격은 1월 이후 약 200% 상승하며 비트코인과 암호화폐 산업에 큰 부담을 주었던 베어마켓(약세장)에서 빠져나왔다. 하지만 비트코인은 약 13,900달러의 연중고점을 찍은 이후 강력한 심리적 지지선인 10,000달러가 붕괴되더니 약 9,100달러 선까지 속절없이 추락했다.

9,000달러 중반대에서 조정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황소(매수) 세력은 1만 달러 미만의 비트코인에 만족하지 못하고, 곰(매도) 세력들은 9천 달러 아래로 끌어내릴 만큼 강하지 않아 시장의 변동성이 다소 약화된 상황인 것.

해외 암호화폐 시황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캡 기준 글로벌 비트코인(BTC) 시세는 24시간 전 대비 0.23% 하락한 약 9,51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4시간 거래량은 약 148억 달러이며, 시가총액은 약 1,698억 달러이다. 비트코인 시가총액 점유율은 64.5% 수준이다. 알트코인을 포함한 전체 암호화폐 시가총액은 약 2,634억 달러 규모이다.

글로벌 금융 미디어 FX스트릿(FXstreet)은 “비트코인 지지선이 9,500달러 대에 형성됐다”며 “그 다음 지지선은 9,300달러로 비트코인이 반등할 경우 9,900달러가 주요 저항선으로 작용한다”고 분석했다.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데스크는 "챠트 지표에 따르면 9,100달러, 어쩌면 8,800달러까지 하락할 수 있어 전반적인 모멘텀은 여전히 곰들에게 유리하게 작용하고 있다"며 "황소 우위를 되찾기 위해서는 9,880달러 이상으로 상승할 필요가 있다"고 진단했다.

암호화폐 미디어 뉴스BTC는 트위터의 인기 분석가인 돈알트(DonAlt)를 인용 "비트코인의 첫 번째 지지선(8,200~8,700달러 범위)이 다가오고 있다. 이 가격대가 무너지면 6,700달러 선이 두 번째 지지선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저명한 암호화폐 분석가인 조쉬 레이거(Josh Rager)는 "비트코인이 급격한 가격 상승으로 인해 30~40%의 하락세를 보이는 자연스러운 것"이라면서 "올해 비트코인 최고치에서 40% 하락한 8,200달러 선이 지지선이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뉴스BTC는 "7월은 좋은 소식과 나쁜 소식이 뒤섞여 있다"면서 "스티븐 므누신(Steven Mnuchin) 미 재무장관이 비트코인을 국가 안보 위협으로 규정한 것은 가격 폭락의 악재로 작용했다. 하지만 백트의 현물 기반(선물 만료 후 현금이 아닌 실물 비트코인으로 정산) 비트코인 선물 계약 시험 출시, 미국과 중국 간의 지속되는 무역전쟁,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의 금리 인하 가능성 등은 비트코인 랠리의 호재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디지털 자산 전문 자산운용사 모건 크릭 디지털 에셋(Morgan Creek Digital Assets)의 창업자인 앤서니 팜플리아노(Anthony Pompliano)는 유럽중앙은행(ECB)의 양적완화 정책이 비트코인 가격 상승의 연료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3. 30일 "비트코인 9,500달러 지지선 놓고 곰·황소 팽팽"…알트코인 반등 기대감

7월 30일 오전 8시 기준으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56,000원 (0.49%) 하락한 11,30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해외 암호화폐 시황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글로벌 비트코인(BTC) 시세는 24시간 전 대비 0.52% 상승한 약 9,52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4시간 거래량은 약 145억 달러이며, 시가총액은 약 1,701억 달러이다. 비트코인 시가총액 점유율은 64.4%이다.) 비트코인캐시는 1,100원 (0.3%) 하락한 363,400원에 매도 매수세가 공방을 벌이고 있고, 비트코인골드는 4.41% 하락한 21,900원을 기록하고 있다.  

가격 상승폭을 보면 카이버 네트워크 (13.96%) 엘프 (5.44%) 피벡스 (3.89%) 에토스 (3.52%) 기프토 (3.23%) 쎄타토큰 (3.1%) 라이트코인 (3.04%) 레이든네트워크토큰 (2.96%) 질리카 (2.56%) 스팀 (2.44%) 루프링 (1.99%) 아이오티체인 (1.72%) 플레이코인 (1.68%) 위쇼토큰 (1.36%) 아크블록 (1.32%) 텐엑스 (1.22%) 오디세이 (1%) 이더리움 (0.97%) 스텔라루멘 (0.93%) 애터니티 (0.91%) 오미세고 (0.67%) 원루트네트워크 (0.53%) 비트코인에스브이 (0.52%) 아이콘 (0.32%) 이오스 (0.18%) 폴리매스 (0.16%) 순으로 높았다.      

거래금액 기준으로는 대시 (528,730,504,376원) 모네로 (132,350,685,664원) 비트코인 (42,500,010,472원) 이오스 (10,276,502,624원) 월튼체인 (8,699,180,519원) 이더리움 (8,456,620,393원) 리플 (7,807,496,645원) 비트코인 캐시 (4,835,393,377원) 비트코인에스브이 (3,658,111,538원) 카이버 네트워크 (2,232,839,663원) 플레이코인 (1,825,504,570원) 트론 (1,438,671,069원) 라이트코인 (1,161,109,776원) 솔트 (558,406,672원) 베이직어텐션토큰 (394,380,670원) 비트코인 골드 (388,894,864원) 아이오티체인 (377,415,722원) 퀀텀 (325,481,585원) 순으로 활발한 거래를 보이고 있다.         

24시간 동안 시가총액 1위 암호화폐인 비트코인(BTC)은 9,500달러 선에서 등락을 지속하고 있다. 황소(매수) 세력은 1만 달러 미만의 비트코인에 만족하지 못하고, 곰(매도) 세력들은 9천 달러 아래로 끌어내릴 만큼 강하지 않아 시장의 변동성이 다소 약화된 상황인 것.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데스크는 "비트코인 기술 챠트에 따르면 9,100달러, 어쩌면 8,800달러까지 하락할 수 있어 전반적인 모멘텀은 여전히 곰들에게 유리하게 작용하고 있다"며 "황소 우위를 되찾기 위해서는 9,880달러 이상으로 상승할 필요가 있다"고 진단했다. 또, 글로벌 금융 미디어 FX스트릿(FXstreet)은 “비트코인 지지선이 9,500달러 대에 형성됐다”며 “그 다음 지지선은 9,300달러로 비트코인이 반등할 경우 9,900달러가 주요 저항선으로 작용한다”고 분석했다. 

트위터의 인기 분석가인 돈알트(DonAlt)는 "비트코인의 첫 번째 지지선(8,200~8,700달러 범위)이 다가오고 있다. 이 가격대가 무너지면 6,700달러 선이 두 번째 지지선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또 다른 저명한 암호화폐 분석가인 조쉬 레이거(Josh Rager)는 "비트코인이 급격한 가격 상승으로 인해 30~40%의 하락세를 보이는 자연스러운 것"이라면서 "올해 비트코인 최고치에서 40% 하락한 8,200달러 선이 지지선이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뉴스BTC는 "7월은 좋은 소식과 나쁜 소식이 뒤섞여 있다"면서 "스티븐 므누신(Steven Mnuchin) 미 재무장관이 비트코인을 국가 안보 위협으로 규정한 것은 가격 폭락의 악재로 작용했다. 하지만 백트(Bakkt)의 현물 기반(선물 만료 후 현금이 아닌 실물 비트코인으로 정산) 비트코인 선물 계약 시험 출시, 미국과 중국 간의 지속되는 무역전쟁,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의 금리 인하 가능성 등은 비트코인 랠리의 호재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앞서 디지털 자산 전문 자산운용사 모건 크릭 디지털 에셋(Morgan Creek Digital Assets)의 창업자인 앤서니 팜플리아노(Anthony Pompliano)는 유럽중앙은행(ECB)의 양적완화 정책이 비트코인 가격 상승의 연료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알트코인 시장은 개별 코인별로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시가총액 '톱10' 알트코인 중에는 시총 2위 암호화폐인 이더리움(ETH)이 2% 가까운 강세를 보이며 210달러 선을 회복했다. 라이트코인(LTC, 시총 4위)도 3% 가량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반면 바이낸스 코인(BNB, 시총 6위)는 1% 가량 하락하고 있다. 상위권 암호화폐 중에는 카르다노 에이다(ADA, 시총 11위)와 비트파이넥스(Bitfinex)의 자체 발행 거래소 토큰 UNUS SED LEO(LEO, 시총 13위)가 4~6% 사이의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전체 암호화폐 시가총액은 약 2,641억 달러를 기록 중이다.      

알트코인 시장 전망과 관련해 암호화폐 미디어 지크립토는 "최근 며칠 사이 비트코인의 시가총액 점유율이 감소하기 시작한 것이 알트코인들에게 좋은 신호가 될 수 있으며, 비트코인과 상관 없이 급등할 기회를 찾을 수도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4. 트럼프가 BTC-e에 소송을 제기하는 것이 미국 내 암호화폐 채택에 가지는 의미

트럼프 행정부의 사법부가 올드 스쿨 암호화폐 거래소 BTC-e에 대해 미국의 규정을 준수하지 않고 미국 시민들에게 금융 서비스를 제공한 혐의로 1억 달러의 민사 소송을 제기했다. 새로운 세계가 다가오고 있으며, 이 세계는 글로벌 암호화폐 경제의 지형을 변화시킬 지도 모르겠다.

암호화폐 비즈니스는 미국 소비자를 상대하는 것을 싫어하게 될 것

이를 해결하기 위한 두 가지 방법은 없다. 회사들은 미국에 사는 소비자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게 될 것이다. 규제 기관을 다루는 데서 발생하는 장벽이 너무 높기 때문이다. 미국은 고소득 소비자를 대표하는 주요 국가이며, 한 국가를 서비스 제공 국가 목록에서 제외한다는 것은 이들이 비즈니스를 잃게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미국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추가적인 금융 보고서가 필요하고, 주요 규제 기관에 의한 단속 위협이 언제나 도사리며, 이 모든 것들을 단 한 개의 국가를 위해 해결하자면, 이는 그 만큼의 가치를 지니지 않은 것으로 바라볼 수 있다. 한 소비자 집단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필요한 비용과 부담이 그들 비즈니스의 이익보다 더 크다는 것이다.

부주의한 사람들을 잡으러 ‘서부 시대’가 돌아오게 될 것

이전에 암호화폐는 매우 새롭고 실험적인 무엇이었다. 이는 당신의 컴퓨터의 프로그램을 실행해 만들 수 있는 디지털 온라인 토큰 시스템이었다. 많은 사람들이 암호화폐를 통해 수백만 달러를 벌 수도 있다는 사실은 자각하지 못하는 채로 재미있는 실험을 진행했다. 그 미래에 블록체인 분석과 범죄자 체포 등이 빈번하게 일어나고 엄격하게 규제가 되리라고는 누구도 생각지 못했다.  어떤 사람들은 변덕스럽게 수천 개의 코인을 마구 쓰고 다니면서도 제대로 된 회계 처리가 없는 비밀스러운 거래의 날들이 ‘옛날 뉴스’로 치부되고 곧 잊혀질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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