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월 01일 암호화폐 코인뉴스 정리

1 Jul 2019

1. 비트코인, 6월 이어 7월도 강세장 보일까…바이낸스 임원 "BTC, 10만달러 전망"

비트코인(BTC)과 전체 암호화폐 시장이 지난 몇 주 동안 엄청난 변동성을 보인 가운데, 현재 '암호화폐 왕' 비트코인은 1만~1만 2천 달러 범위에서 통합(consolidation, 가격 다지기)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해외 암호화폐 시황중계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7월 1일(한국시간) 오전 8시 10분 현재 글로벌 비트코인 시세는 8.8% 하락한 약 1만 955달러를 기록 중이다. 

비트코인 가격 전망과 관련해 트위터의 인기 암호화폐 분석가인 조쉬 레이거(Josh Rager)는 최근 트윗에서 “비트코인 가격이 1만 1500달러 아래로 막 떨어졌다”면서 “6월은 비트코인에게 강세의 한 달이었지만 회복세를 보이지 않으면 향후 몇 주 동안 9,500달러까지 후퇴할 수 있다”고 진단했다.

비트코인의 최근 강세장을 예측했던 미국의 베테랑 암호화폐 트레이더 겸 작가인 피터 브란트(Peter Brandt)는 “나스닥의 1999년과 2000년 사이 차트와 현재 비트코인 차트가 유사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면서 “1만 2444달러 선 이상의 급상승이 없다면 하락 흐름이 나올 것”이라고 전망했다. 

비트코인의 상승 여력이 여전히 많이 남아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뉴스BTC에 따르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 최고 전략 책임자 진 차오(Gin Chao)는 블록TV(BlockTV)에 출연한 자리에서 “비트코인의 이전 주기를 감안할 때 비트코인은 현재 가격인 1만 2천 달러 보다 약 4~8배 높은 5만 달러에서 10만 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상승세를 예측하는 이유에 대해, 그는 “디지털 자산의 채택에 '터닝포인트(turning point)'가 나타나고 있다. 즉 투자자들은 좋은 디지털 자산과 나쁜 디지털 자산을 분리하기 시작하면서 비트코인을 좋은 디지털 자산으로 평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영국 싱크마켓츠(ThinkMarkets) 나엠 아슬람(Naeem Aslam) 수석 애널리스트도 비트코인이 242일 이동평균(MA)을 상회하는 한 조정(correction) 가능성이 낮다는 의견을 밝힌 바 있다.

“단기적으로는 비트코인 2만 달러가 될 가능성이 높다”면서 “비트코인이 현재보다 5~8배 더 높은 6만~10만 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2. 7월 가장 주목받을 알트코인은 라이트코인…"8월 반감기 주목"

13,868달러로 연중 최고가를 경신했던 비트코인(BTC)이 숨고르기에 들어간 모양새다.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글로벌 비트코인 시세는 7월 1일(한국시간) 오전 8시 40분 현재 약 11,010달러를 기록 중이다.

시가총액 1위 암호화폐인 비트코인이 조정세를 보이면서 투자자들은 수익성 있는 알트코인에 관심을 돌리고 있다. 실제 알트코인은 비트코인이 10,000달러를 돌파하며 계속 상승하는 동안 ‘커피출레이션(capitulation·희망을 버리고 매도하는 것)' 이벤트를 경험하고 있으며, BTC 거래 쌍에 비해 수 년 동안 볼 수 없었던 최저치에 도달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비트코인 수익이 현재 수준에서 알트코인으로 흘러들어갈 것으로 보이며, 곧 알트코인이 비트코인을 따라잡고 2019년 초부터 마침내 애널리스트들이 요구하고 있는 '알트 시즌(alt season)'에 돌입할 것이라고 믿고 있다. 

가장 관심이 높은 알트코인 중 하나가 시가총액 4위 암호화폐이며 '은색 비트코인'으로 불리는 라이트코인(LTC)이다.

라이트코인은 최고 25.58%까지 5일 연속 하락세를 보이며 최저치인 109.09달러를 기록했다. 하지만 주말 비트코인 약세에도 불구하고 장중 10% 넘게 급등하며 140달러를 돌파했다.  

저명한 시장 분석가인 돈 알트(DonAlt)는 최근 트윗을 통해 "라이트코인은 외형적으로 가장 잘 생긴 알트코인 차트 중 하나"라면서 "공급율을 절반으로 줄임으로써 생산량이 더 부족하게 될 반감기가 이제 33일밖에 남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8월 8일 LTC 블록체인의 채굴 보상은 블록 당 25 LTC에서 12.5 LTC로 줄어드는 반감기를 맞이한다. 지난 2015년 8월 25일 LTC 블록 보상 반감기 당시 LTC 가격은 3개월 간 500% 상승하며 강세 흐름을 보인 바 있다.

블룸버그는 "라이트코인이 올 초 이래 330% 이상 상승하며 비트코인, 이더리움(ETH), 리플(XRP)을 제치고 최고의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곧 다가오는 라이트코인 반감기가 상승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했다. 

최근 암호화폐 전문매체 뉴스BTC는 "분석가들에 따르면 최근 비트코인 시장 점유율(Bitcoin dominance)이 60%를 넘어섰으며, 더 높은 수치를 향하고 있다. 비트코인 시장점유율 63.5%는 알트코인 반등의 중요한 지역이 될 수 있다"면서 "만약 알트코인이 반등한다면 이더리움(ETH), 리플(XRP), 라이트코인(LTC) 등과 같은 주요 알트코인 가격은 치솟을 것이며 새로운 알트시즌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했다.



3. 암호화폐 주말 거래 증가 원인..’중국’과 ‘인도’

주말 암호화폐 거래가 급증하는 원인이 아시아 투자자의 증가에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미크 미노로브 SMC 캐피털 파트너 30일(현지시간) 비트코이니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지난 한 달 간 주말 암호화폐 거래가 폭발적으로 증가한 이유가 중국과 인도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미로노프는 “중국 본토에서 정부 규제에도 불구하고 신규 암호화폐 거래소를 통해 수백만 명의 사용자들이 거래를 하고 있다”면서 “2017년 강세장에 투자하지 않았던 새로운 중국 투자자들이 시장에 진출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월간 이용자가 10억 명이 넘는 중국 최대 소셜 미디어 플랫폼인 위챗에서 비트코인과 암호화폐 관련 검색이 급증한 것도 근거로 들었다.

미로노프는 인도 역시 비트코인 강세에 주요 원인으로 지목했다. 인도 정부가 암호화폐 거래 금지 입장을 밝히면서 인도 투자자들이 외국 플랫폼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는 것이다. 그는 인도 정부가 암호화폐에 대해 단호한 입장을 밝힌 것이 외부 사용자 트래픽과 거래량 증가로 이어졌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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