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월 11일 암호화폐 코인뉴스 정리

Jun/11/2019 10:17

1. 라이트코인(LTC) 연중 최고가 경신.."반감기·펀더멘탈 개선 영향"

은색 비트코인(BTC)'으로 불리며 가장 인기 있는 암호화폐 중 하나인 라이트코인(LTC, 시가총액 4위)가 상승 랠리를 재개했다.

해외 암호화폐 시황중계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11일(한국시간) 오전 7시 30분 현재 글로벌 라이트코인(LTC) 가격은 24시간 전 대비 11% 넘게 급등한 약 127달러를 기록 중이다. 이는 지난해 5월 이후 최고가이다.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는 "최근 라이트코인 강세는 다가오는 채굴 보상 반감기(halving)에 따른 시장의 기대심리가 반영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실제 라이트코인 블록체인의 채굴 보상은 오는 8월 8일 블록 당 25 LTC에서 12.5LTC로 줄어든다. 앞서 2015년 8월 25일 라이트코인 블록 보상 반감기 당시 라이트코인 가격은 3개월 간 500% 상승하며 강세 흐름을 보인 바 있다. 

암호화폐 정보 제공 플랫폼 비트인포챠트에 따르면, 라이트코인 네트워크의 해시레이트는 지난 11일 역대 최고 수치를 경신한 바 있으며 전문가들은 이 역시 라이트코인 가격 우상향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진단했다.  

2월에는 라이트코인 프로젝트 설립자 찰리 리(Charlie Lee)가 프라이버시 강화와 확장성 향상을 위해 소위 밈블윔블(Mimblewimble) 프로토콜 기반 라이트닝 네트워크(LN)을 출시할 계획을 발표하면서 라이트코인 가격을 끌어 올린 바 있다. 

향후 라이트코인 전망과 관련해,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키릴 니콜라예프(Kiril Nikolaev)는 최근 기사를 통해 "(반감기 이슈로) 라이트코인 시세가 앞으로 몇 달 동안 140% 넘게 치솟고, 가격 수준은 1년 이상 지난 후에 220달러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2. 시빅 CEO "비트코인 베어마켓 안 끝났다" VS 사토시 플리퍼 "조정 깊지 않을 것"

세계 1위 암호화폐인 비트코인(BTC)은 강력한 심리적 저항선인 8,000달러를 하회해 7,600달러 주요 지원 수준 이하로 떨어졌다. 이후 7,500달러 선에서 반등, 장중 한때 8,000달러 선을 회복하기도 했다. 

해외 암호화폐 시황중계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11일(한국시간) 오전 8시 10분 현재 글로벌 비트코인(BTC) 시세는 약 7,968달러를 기록 중이다. 

암호화폐 전문매체 뉴스BTC는 비트코인 시간 챠트를 근거로 "비트코인이 약세 추세선(현재 7,820달러)과 7,850달러를 돌파하면 8,000달러의 장벽까지 가격을 끌어올릴 수 있다. 이후 8,000달러를 상회하면 가격은 상승세로 돌아설 수 있다"며 "반면 7,600달러를 하회하면 가격은 7,500달러의 지원 지역을 넘어 7,200달러까지 하락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암호화폐 미디어 코인데스크는 "비트코인은 5월 30일 9,097달러의 고점을 찍은 뒤 7,432달러까지 조정을 받았다. 최근 반등 움직임을 보이고 있지만 기술적 지표들은 단기 추세의 약세 전환 위험이 여전히 존재하고 있다. 현재로선 6월 4일 저점인 7,432달러 지지선 방어가 중요해 보인다"고 진단했다.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익스체인지가이드에 따르면, 비니 링엄(Vinny Lingham) 시빅(CVC) 재단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9일(현지시간) 미국 암호화폐 전문가이자 경제 전문 방송채널 CNBC 크립토트레이더쇼(Cryptotrader show) 호스트인 란 노이너(Ran NeuNer)와의 인터뷰 중 "비트코인이 6,200달러 선까지 조정되며 가격을 다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과거 베어마켓(약세장)의 주기를 살펴봤을 때, 비트코인은 '바닥(bottom)'을 형성한 후 약 2배 가량의 상승세를 보여왔다"며 "마찬가지로 최근 3,100달러 선을 기록한 후 2배에 달하는 6,200달러까지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그는 "비트코인이 최근 보인 상승세를 믿지 않는다"며 "비트코인 베어마켓이 끝나지 않았으며, 3,000달러 아래로 떨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암호화폐 미디어 크립토슬레이트는 암호화폐 커뮤니티에서 '사토시 플리퍼(Satoshi Flipper)'로 잘 알려진 한 암호화폐 트레이더의 말을 빌어 “현재 비트코인의 가격 동향을 2017년 강세장과 비교할 수 없다. 시장 참여자들의 규모가 커지고(bigger players), 금융 상품의 범위가 넓어진 현재로서는 예전과 같은 규모의 조정을 경험할 가능성이 낮다”면서 "비트코인이 주요 저항 수준을 넘어서면서 상승 모멘텀이 강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3. 다르마캐피탈 임원 "이더리움, 상승 지속 전망…가능한 많은 ETH 확보할 것"

1억 달러 규모의 이더리움(ETH) 헤지펀드 다르마 캐피탈(Darma Capita)의 임원인 앤드류 키즈(Andrew Keys)가 "다르마 캐피탈의 목표는 가능한 많은 이더리움(ETH)을 확보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영국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데일리에 따르면, 앤드류 키즈는 "작년 말까지, 이더리움은 약 95%의 이익을 잃었지만, 이는 일회성(one-off)에 불과하며 장기적으로는 상황이 호전(pay off)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더리움은 마치 초창기의 인터넷과 같다. 다른 점은 투자자들이 직접 '웹 2.0'에 투자할 수 있다는 것"이라며 "이더리움은 업계 최고의 스마트 컨트랙트(smart-contract) 플랫폼으로 적어도 향후 10년 간 불런(급등장)을 이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암호화폐 미디어 CCN에 따르면 다르마 캐피털은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에 등록된 1억 달러 규모 암호화폐 헤지펀드다. 앤드류 키즈는 이더리움 애플리케이션 개발사 컨센시스 캐피털(ConsenSys Capital) 공동 창업자로 최근 다르마 캐피털 매니징 파트너로 합류했다. 그는 다르마 캐피탈에서 글로벌 사업 개발, 상품 전략을 담당할 예정이다.

해외 암호화폐 시황중계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11일(한국시간) 오전 9시 40분 현재 글로벌 이더리움(ETH, 시가총액 2위) 시세는 24시간 전 대비 6.27% 급등한 약 247달러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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