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월 29일 암호화폐 코인뉴스 정리

29 May 2019

1. EOS 올해 들어 200% 상승 … 조정 후 추가 상승 가능성 – CCN

2019년 들어 가격이 200% 급등한 EOS의 가격 전망에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고 CCN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EOS를 발행하는 블록원이 6월1일 암호화폐 업계의 판도를 바꿀 만한 중대 발표를 앞두고 있다는 소문의 영향으로 가격이 8.2달러 이상까지 급등했다.

이날 장 출발 후 상승세가 다소 가라앉은 EOS는 코인마켓캡 자료 기준 오후 12시40분 현재 전일 대비 4.7% 상승한 7.84달러를 기록했다.

CCN은 EOS가 2018년 4월에 시작됐던 1년 1개월 동안의 장기적인 약세장을 5월 들어 사실상 마감했다고 전했다.

위 차트는 EOS가 6달러의 저항선을 돌파한 과정을 보여주고 있다. EOS는 무려 9개월 동안 이어졌던 대규모의 역방향 포물선 패턴에서 탈출하며 상승세가 촉발됐다.

이처럼 장기간 암호화폐 거래의 기반을 다진 EOS가 8달러 선을 돌파했는데, 이는 앞서 역방향 포물선 탈출 후 33% 이상 상승한 것이다.

CCN에 따르면, 분석가들은 EOS의 최근 상승세를 기술적 반등으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면서, 현 시점에서 EOS가 하락 매수 후보가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분석가들은 EOS가 곧 상승 랠리의 동력을 소진하고 가격이 하락할 조짐을 보이고 있지만 조정을 거친 후 연말까지 추가 상승이 가능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2. 유명 펀드 매니저 "비트코인 올해 3만달러 될 것"…핵심이유 3가지?

블록체인 투자 자문회사인 케네틱 캐피탈(Kenetic Capital) 매니징 파트너 제한 추(Jehan Chu)가 "2019년 말 비트코인이 3만 달러까지 오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CCN에 따르면 제한 추는 "올해 암호화폐 시장이 지속적인 상승장을 유지할 것"이라며 비트코인 3만달러 예측을 내놨다. 

그러면서 그는 자신의 3만달러 주장의 근거로 세 가지 결정적 이유(Killer Reasons)를 제시했다.

구체적으로 △페이스북, JP모건, 피델리티(Fidelity) 등 글로벌 기업들의 비트코인 채택 가속화, △차량공유 대표기업 우버(Uber)와 리프트(Lyft)의 실망스러운 기업공개(IPO)에 따른 대안투자처로 암호화폐 부각, △내년 5월로 예정되어 있는 비트코인 반감기(halving, 비트코인 채굴보상이 절반으로 줄어드는 시기)에 따른 공급 감소 등을 꼽았다.  

제한 추는 "비트코인 ETF(상장지수펀드)가 조만간 승인될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면서 "하지만 ETF 승인 여부와 상관없이 다음 암호화폐 흐름은 주요 기업들이 주도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끝으로 제한 추는 "비트코인은 지난 10년의 스토리를 현실화 했다. 이제 비트코인이 사라지지 않는다는 것을 실제로 보고 있다"고 강조했다.



3. 다이어 "비트코인 고래, 약세장에 보유량 오히려 늘려

비트코인 고래(Bitcoin Whales; 대규모 투자자, 큰손)의 비트코인 보유량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들은 지난 베어마켓(약세장)에도 오히려 비트코인을 매집한 것으로 조사됐다.

암호화폐 전문 분석 기관 다이어(Diar)가 공개한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9개월도 채 안돼 1000개에서 1만개 사이의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던 주소들에 45만개의 비트코인이 늘어났다. 

비트코인 1000~1만개 보유 주소들은 현재 유통 공급량(circulating supply) 26%가 넘는 360만 달러 상당의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다. 

비트코인 가격이 지금과 비슷한 8,000달러 수준이던 2018년 8월 당시 이들 기업 규모(Firm size) 주소는 전체 유통 공급량의 20%에 못 미치는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었다. 그때와 비교해 1년도 안 돼 7% 가까이 급증한 것.

보고서에 따르면, 이러한 기업형 주소들의 비트코인 수는 2018년 2월 비트코인 가격이 3.200달러로 바닥을 치면서 급증하기 시작해 6개월 동안 120만개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9년 들어 이들 주소에는 10만개 이상의 비트코인이 새로 들어왔다. 이는 올해 신규 공급량의 40%에 불과하지만 주소들의 수는 10%가 증가했다. 다이어는 "이들이 복수의 실체인지, 또 보안 관리를 위한 것인지는 알려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주목할 점은 2018년 1월 베어마켓 시작 이후 95만 5,000개의 새로운 비트코인이 채굴자들에게 보상으로 주어지는 동안 기업 규모 주소들이 그것의 거의 절반에 달하는 물량을 흡수했다는 사실이다.

0~100비트코인 사이의 소매 규모(Retail size) 지갑들이 보유한 비트코인 역시 12만 6,000개 증가했고, 주소 수도 지속적인 상승 추세를 보였다. 이들은 비트코인 순환 공급의 38%를 보유하고 있다. 

대부분 주요 거래소들이 보유하고 있는 대규모의 주소들에서는 2018년 초부터 30만개가 넘는 비트코인이 빠져나갔다. 피크 때, 이 주소들은 총 유통 공급량의 21%인 75만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었다 

다이어는 올해 거래량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가운데 최근의 가격 급등은 현재 거래소들에 대한 비트코인 공급량 제한이 부분적으로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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